임범규님 제주도 가족여행 (총6명) 2016년 5월15일 ~ 5월 18일 제주도 여행
name:여행지기  Date:2016/06/03  Hit:560  수정 삭제

이번 행사는 바다가 없는 충북 충주에서 오신 임범규님 가족의 제주도 여행입니다.

사모님 3 자매분의 부부팀으로 6명 행사를 하였습니다.

 

제주공항의 날씨는 아주 좋았습니다. 제주도의 기상변화는 하루에도 여러번 변화가 있어서 손님들께서 관광하시는 장소에서만 날이 맑으면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희가 가는 곳이 맑고 상쾌하길 바라며 여행을 시작 하였습니다.

 

5/15일

 

아침 9시30에 제주 공항에서 손님들을 맞이 하며 제주도 가족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첫 일정은 우도 투어 충북 충주에서 내려오셔서 새벽에 움직이시는 코스여서 손님들 컨디션은 조금 힘들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제주도 전통 떡인 오메기떡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삼다수로 해외오신 분위기를 내시면 우도로 출발하였습니다.

 

저희가 탑승할 성산-우도간 운행하는 우도 도항선이 도착하였습니다. 

손님이 내리시고 곧 저희 일행이 탑승을 하였습니다.  울릉도 호박엿이 유명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성산항 선착장에서 판매하는 엿을 사모님께서 간식으로 사셔서 주셨습니다. 엿이 입에 붙지 않고 치아에도 붙지 않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

 

 

드디어 "섬속이 섬" 우도에 입도 하였습니다.  입도 기념 사진을 멋지게 찍고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뒤에 차량을 갖고 오신 분들께 잠시 도로를 점유 받아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우도, 검멀레 검은 모래 해변이 있고, 안쪽에 있는 해안동굴 앞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바다 뒷쪽의 우도봉쪽 바위가 운무에 싸여 옅은 고릴라 모양으로 보이고 있네요.

 

 

 

제주에는 비양도가 2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서쪽이 협재해변 맞으편에 있는 비양도와, 나머지 하나는 동쪽의 우도안에 비양도가 있습니다.  이곳 비양도는 일출 소원성취의자도 있는데 저희 손님들은 스타일있게 정상에서 사진을 한 컷 찍으셨습니다.

 

 

 

섬속의 섬 우도에서 멋진 포즈를 취해주신 사모님 .  이곳은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산호가 해변이 된,

산호해변 (서빈백사) 입니다.  우아한 포즈~~~.

멀리 제주의 오름중 하나인 "지미봉"이 멋지게 보이네요.

 

 

 

우도투어를 잘 마치고, 오늘 점심은 궁한스샤브샤브에서 돼지전복해물샤브샤브로 하였습니다. 그동안은 제주시에만 있었는데 얼마전에 성산점이 오픈이 되어 이번 점심은 이곳에서 하였습니다. 점장님의 몸에 베인 위트와 서비스로 아주 맛있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우도 투어를 하다보니 좀 늦은 점심이 되어 더 맛있는 식사가 되었습니다. 웃음

 

 

 점심식사 이후에 한화 아쿠아 플라넷에 들어 왔습니다. 우선 수족관 먼저 관람을 시작하였습니다. 펭귄이 가족이 저희를 환영하는 군요.  귀요미들 ^^^

 

대형 수족관을 지나가면서 물고기 때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고등어인지 이름모를 바닷물고기가 많이 있었습니다. 가장 큰언니 부부 사진을 찍었습니다.  카메라 때문에 조금 어둡게 나왔네요. 아쿠아플라넷 VISIT로 특별 관람으로 입장 하셨습니다. 이번 여행에 다리가 불편하셔서 휠체어를 빌려서 편안하게 관람을 할 수 있었습니다.  대형 수족관을 배경으로 물고기와 함께 단체 사진을 찰깍.웃음

 

 

 

 아쿠아플라넷의 대형 수족관을 자세히 보니 대형가오리와 인어공주(?)님 이 함께 물질을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 찰나를 잘 포착해서 한 컷 올림니다.

 

아쿠아 플라넷 공연장의 모습인데요. 외국인 배우들의 멋진 다이빙과 관객과 함께율동도 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생태공연에서 물개와 돌고래의 멋진 장면을 사진으로 담진 못 했지만 새롭고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첫째날 저녁은 비주얼 짱인 통갈치구이와 갈치조림으로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제주산 갈치로 토막이 아닌 통갈치구이로 육지에서는 볼 수 없는 비주얼과 신선한 맛 으로 즐거운 식사를 하였습니다. 안개가 있어서 광치기 해변과 바다를 볼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숙소로 출발하였습니다.

 

 

5/16일 둘째날,

어째 첫날 도착하고 나서 부터 돌풍이 불기 시작하더니 기상이 많이 않좋았습니다. 간밤에 엄청난 비바람과 돌풍으로 잠을 많이 못 주무셨는데 새벽이 되면서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날이 좋았습니다.

묵었던 펜션이 해미안 바닷가 펜션으로 새벽 날이 밝으면서 숙소 방에서 바다가 한눈에 들어와서 정말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 하였습니다.

   또한, 해미안 펜션은 자체적으로 해수사우나를 갖고 있어서 새벽에 저희 일행들은 모두 사우나로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투숙객은 50% 할인으로 3,500원에 입장 하셨습니다. 해미안 해수 사우나는 06:00~21:00 오픈)

 

 사우나 이후 손님들 모두 상쾌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아침을 맞이 하셨습니다.

 역시 아침식사는 시원한 황태해장국으로 가볍게 시작하였습니다. 

 식사후 더마파크 공연장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더마파크 공연장 앞에 있는 영국산 포니입니다. 참 귀엽지요.

 

 

 

더마파크의 메인 공연인 "아! 천년의 제국, 고구려. 주몽신화이야기"를 스토리로 구성한 재밌고 스펙타클한 기마공연입니다.  공연하신는 배우들은 몽골 출신의 배우 입니다. 초원 위에서 말과 함께 생활을 한 민족들이다 보니 지금도 훌륭하게 말을 다루네요.  공연내용중에 수십마리의 말과 사람이 스텍타클하게 움직이니 아주 볼만 하였습니다.

 

점심은, 제주산 흑돼지 구이로 중문에 있는 한돈가에서 하였습니다. 엄선된 제주산 흑돼지로만 준비를 하셔서 잘 숙성시켜 맛있게 준비를 하였습니다. 와인을 함께 곁들여서 식사를 하여도 멋과 맛이 일품입니다.

 

 

 

 

 자 이제 제주의 물속을 구경해 볼까요. 제주에서 제일 먼저 생겼다는 서귀포잠수함으로 왔습니다. 입장시간에 맞게 조금 일찍 도착해서 대기실에서 있다가 이동을 하였습니다. 잠수함으로 바로 탑승하는 게 아니고 선착장에서 잠수함까지 움직이는 작은 배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잠수함으로 들어가기 전에 작은 보트를 탑승하고 잠수함 바지선에 도착하여 잠수함 탑승전에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두근 두근 설레이네요.부끄러움부끄러움

 

 

드디어 잠수함이 잠수를 하여 문섬 일대를 내려 가 해저를 구경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한 두마리 였던 물고기가 잠수부께서 먹이를 주니 이곳으로 급히 모여 많은 물고기 때를 보이고 있습니다.

  잠수함안에서 손님들의 질서와 안전을 담당해주시는 잠수함 스텝분. 멋있지요.~~

이번에는 잠수함의 다른 창인데요. 문섬에 있는 산호초들의 모습입니다. 산호는 동물인데 식물처럼 움직이지 않고 자라고 있는데요. 형형색색이 참 아름답네요.

 

 

오늘의 마지막 코스 점보빌리지.  태국에만 코끼리 쇼가 있는게 아닙니다. 한국 제주에도 있습니다.

물론 코끼리는 태국에서 물건너 왔습니다. 코끼리 쇼를 대한민국의 해외인 제주에서 볼 수 있으니 참 재미있네요.  이곳에서는 사진을 많이 찍지 못 했네요.  들어 가는 입구만 찍었습니다. 이곳을 끝으로 오늘일정을 마쳤구요. 저녁은 회정식 코스로 정해져 있습니다. 맛있는 저녁이 있는 곳으로.....

 

 

5/17일 마지막 세째날.

 

오늘은 여행 마지막 날인데요. 오늘 진짜 볼 곳이 많아서 제주도를 한 바퀴 도는 일정이라 일찍 일어나서 출발을 하였습니다. 오늘도 손님들께서는 해미안 해수 사우나를 하시면서 먼 바다를 보시면서 사우나를 기분 좋게 하시고 나오셨습니다. 모두 훨씬 젊어지셔서 나오셨습니다. 피부에서 윤이 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웃음웃음

 

 

이곳은 제주에서 차로 제일 높게 올라 올수 있는 1100도로 휴게소 입니다. 몸이 조금 불편하신 분도 이곳까지 멋지게 오실 수 있습니다. 높은 고도라 아직 철쭉 꽃이 예쁘게 피어 있네요.^^  이곳은 원래 일정에는 없는 곳인데 제가 신비의 도깨비 도로 체험과 함께 1100도로로 일정을 잡아서 왔습니다.  자동차가 고생을 좀 했지만 처음 오신는 곳을 보여 드릴 수 있어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웃음웃음

 

 

 

 

 

한라산 1100고지에서 내려와서 제주 서커스 월드를 관람하였습니다. 중국배우들의 서커스는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나 쇠로 된 구안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중국기예단의 스팩타클하고 손에 땀을 나게 나는 장면은 숨이 막히는 듯 하였습니다.  아주 잘 보고 나왔습니다.

 

 

제주 서커스 월드에서 나와서 중식으로 산방산 초가집에서 전복해물전골을 식사로 하였습니다.

제주가 사면이 바다로 둘러 싸여 있어서 정말 싱싱하고 신선한 해산물이 풍부하여 좋았습니다. 아쉽게도 전복해물전골의 포스 넘치는 비주얼 담지 못해서 참.아쉽네요.  다음번에 꼭 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산록도로를 넘어서 긴 여정을 달려서 성읍민속마을로 갔습니다. 손님들께서 원하시는 내용을 안내하려다 보니 마지막날 제주를 한바뀌 도는 일정이 되었네요. 부지런히, 성읍민속마을에 도착해서 성읍민속마을의 전문 해설사분의 재밌는 설명과 중 산간지역의 옛 제주인의 삶과 지혜를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주를 출발하는 일정이어서 부지런히 에코랜드테마파크로 이동하였습니다.

 

 

 

에코랜드테마파크의 기차를 타고 오월의 싱그러운 제주숲을 지나갔습니다. 한라산 중산간 지역에 이렇게 멋지고 좋은 곳이 있어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첫번째 에코브리지역에 내려서 수상데크를 걸어서 나갔습니다. 이곳은 CF도 많이 찍었던 곳으로 제주도의 청정하고 깨끗한 모습을 아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상 데크에서 여유있게 사진을 찍으셨습니다. 화창한 5월에 수상 범퍼카는 정말 아빠와 함께 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겠네요. 수상테크에서 나오면서 오른쪽에 있네요. 보는 이도 즐거웠습니다. 네덜란드의 풍차처럼 돈키호테와 이국적인 이미지를 주는 곳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풍차를 지키는 군인상과 함께 찰깍. 웃음웃음

 

 

 

 

제일 큰 언니분은 컨디션이 안좋으셔서 기차로 바로 레이크 사이드 역으로 오셔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전체 일행이 다모이셔서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조금 어색하셨을 텐데 사진 포즈를 요청드리면 잘 따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임범규 사장님 및 모든 가족들 늘 건강하시고 다음번에도 또 제주를 찾아주세요.

2박3일 동안 큰 무리 없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남기고 가셔서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주)리앤최투어  여행지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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